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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으로 잡습니다 · 3화 · 2026.07.24
아무도 그 자리에 서지 않습니다
문마다 정해진 값이 없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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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져 봅니다 · 5화 · 2026.07.25
전통창호 | 내 대패는 일본대패입니다
전통을 지정하려면 멈춰 세워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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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으로 잡습니다 · 2화 · 2026.07.24
맞을 수가 없습니다
치수는 자가 정하고, 모양은 눈이 정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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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져 봅니다 · 4화 · 2026.07.22
전통창호 | 조상이 만든 그대로여야 하는가
전통창호는 이 세상에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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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져 봅니다 · 3화 · 2026.07.22
전통창호 | 왜 이 말이 이렇게 흐릿한가
전통창호란, 조상 목수가 만든 그대로 만든 창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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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짭니다 · 4화 · 2026.07.16
평목의 일
빈 데가 채워지고, 남는 것만 밖으로 밀려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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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짭니다 · 2화 · 2026.07.04
오늘도 짭니다
낮엔 목수, 밤엔 프로그래머이자 라이터. 나무로 짜고 코드로 짜고 문장으로 짜는, 결국 같은 일이라는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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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간 신분학 · 1화 · 2026.04.04
조선이 비단 벽지와 이중문을 단속한 이유
조선의 창호는 빛과 바람을 조절하는 기능적 장치를 넘어, 시대의 질서와 미의식을 담아낸 건축 문화의 중요한 표현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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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고 부릅니다 · 1화 · 2026.04.18
귀신을 발명한 뇌
— 인간은 왜 이유 없는 불행을 견디지 못하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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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고 부릅니다 · 2화 · 2026.04.25
위태로운 선(線) | 문짝, 안전과 공포가 교차하는 경계
문짝, 안전과 공포가 교차하는 경계의 미학